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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평소 주간에 직장에 있다보니 아무리 좋은 매니저가 있어도 보기 힘들었는 데 집에서 쉬다 보니 시간이 많네요.
어제 유흥 다니면서 처음으로 주간 달림을 단대에서 하게 되네요.
간만에 지하철 타고 가는데 젊고 가슴 좀 있는 여자들이 가슴골 보이는 옷들을 입고 다니는 데 눈이 호강하네요.
도착해서 문에 들어가려는 데 다리 풀린 할아부지 2분이 스카이에서 나오네요.
주인장님한테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유나 하루 티아라 등 한 12명 내외로 나온 거 같네요.
후기에서 본 적도 애들도 있어서 볼까 하다 고인물 유나나 하루 일단 보는 게 맞는 거 같다는 판단이.
주인장한테 유나나 하루 중에 누가 낫냐고 물어보니 평소 같으면 칼 같이 대답해 주던 주인장이 한 숨 쉬면서
" 유나나 쪼~끔 ~~ 더 나. "
둘 다 별로라는 판단이 확 드는 데 그냥 유나 부르고 3장 지불하고 호수 안내받습니다.
2층에 배정 받았는 데 방이 꽉 차 있네요 ㄷㄷㄷㄷㄷ
재떨이 옆에 만원 놓고 옷 벗고 샤워하는 데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림. ( 입실 후 4분 정도 )
유나나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데 마스크 썼음에도 와꾸가 동남아 쪽에서 볼 수 있는 와꾸였음.
나이도 50대 초중으로 보이고.
들어오자마자 바로 옷을 벗는 데 뱃살이 3겹 정도 접히는 거 보고 놀랐고 가슴은 탄력이 없어서 그냥 보낼까 생각했음.
어짜피 기대 안한 거라 대충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받는 데 젖꼭지 30초 애무 후 BJ하는 데 콘 씌우고 하길래 한마디 함.
" 그럴꺼면 하지마세요. "
" 자긴 예전부터 콘 끼고 애무해요. "
하지말랬는 데 그건 또 존나 열심히 함. ( 3분 정도 )
벌러덩 눕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데 쪼임은 무난무난 했음.
적당히 신음소리 내줌에도 느낌이 오질 않아 뒷치기로 변경하는 데 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는 거 보고 놀람.
열중 쉬어 상태로 뒷치기를 했고 딴 생각 하면서 5분 정도 박으니 신호가 오네요.
더 놀라운 건 씻지도 않고 바로 옷 입고 후다닥 퇴실 ㅋㅋㅋㅋㅋㅋㅋ
위생적으로 유나는 믿고 거릅시다 !!!!
콘끼고 받으면 안하나 마찬가지...
그닥
기분이 별로
신흥에서는 콘끼고 하면 바리들이 다 안씻더라고요.
씻는시간도 아깝다 이거죠
보지안에 좆물들어간게 아니니...
거의 노콘으로 하다보니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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