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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 메가커피 근처 백다방 맞은편 지하 중국마사지 입장합니다. 낮시간 60분 4만원인것을 60분 4만원으로 생각하고 입장. 얼굴큰 아줌하고 가격으로 살짝 실랑이 할뻔 했는데 자주 오라면 쿨하게 4만원만 내라고 함.
일단 관리사... 덩치큰 아줌 입장... 마사지 잘하네요. 10점 기준 6점이상 됩니다. 그렇게 앞뒤 끝. 초초초건전 입니다. 참고로 커튼식... 일단 재방의사 없음.
수요일 점심 시간 오전에 여기 횐님이 알려주신 이디야 건물 5층 입장. 현시간 12:05 일단 아줌마 1명 할줌마 1명 할머니 1명 계십니다. 90분 55000원 내라고 해서 60분 없냐고 물으니 중국어로 지들까라 뭐라고 이야기 하더니 없다고 합니다.
최대한 젊은분으로 부탁하고 입장. 음.... 앞에서본 아줌마 입장 합니다. 본인피결 37... 내 눈에는 47...
알단 갈아입을옷 주면서 갈아입으라네요. 안나가고 멀뚱이 처다보길래 그냥 벗고 갈아입내고 물으니 그렇게 하랍니다.
뭐 갈아입어봅니다. 뭐 신경 안쓰네요.
그렇게 마사지 시작... 여기도 이게 끝입니다.
불모지 맞네요. ㅠㅠ
보통4만원~5만원은 서비스 없이 마사지가격이고 안에서 쇼부 봐야대는걸로알고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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