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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실장님께 전화해서 빙빙 보고왔습니다.
여전히 실장님 친절하시네요.
여러번 봤기때문에 뭐.. 빠르게 씻고 옵니다.
실장님이 손님들끼리 동선 안겹게치게 잘 인도해주십니다.
40대 미씨
키크고 몸매는 평범하지만
스쿼트로 꾸준히 관리하시죠~
마사지도 시원하고
서비스가 진짜 후덜덜하죠~
구석구석 입으로 잘 해주십니다.
잘 받고 왔어요~~ 시체족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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