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거하고 먹고 친구넷이서 삐끼따라 노래방인지 주점인지 모르고 따라갔네여
쵸이스 된다고 해서 갔는데 한시간은 기다린거같네요
어찌저찌해서 네명이 채워졌는데 친구한놈은 러시아 처자가 쵸이스됬네요 ㅋㅋㅋ
영어로 대화해야합니다 한국말 아예못하네요ㅋㅋㅋ
제가 쵸이스 한 처자가 가장 이쁘군요 술을 너무 많이 먹었서 좀 취했나봐요 ㅋㅋㅋ 유진이라는 이름은 기억 나는군요
한시간 40분인가 논거 같은데 시간 금방 가네요 제대로 만지지도 못했는데말이죠 다들 노래도 안불렀네요
다음에 다시한번 가서 더듬고 올 예정입니다 만족을 못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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