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양해 바랍니다ㅠ
또 영등포 들려서 한발 정도 뺄 생각에 사파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진짜 괜찮은 분들이 안 계셔서 거의 15분 정도 돌아 다녔네요.
시간이 아까워서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돌아보자 해서 갔습니다.
타임스퀘어 주차장 출입구 지나며 아 벌써 반이나 왔는데 하던 찰나에 어느 한 아가씨가 보입니다.
솔직히 얼굴은 30대 후반~40극초반?으로 보였고 몸매는 평타여서 그래 그냥 이 사람으로 하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머 다들 아시는 가격인 기본 8입니다.
본게임을 들어가기 전 탈의 하는데 의젖이었네요.
상의는 노출 안 하는 옷이라 판단을 정확히 못 했지만 가슴 모양 양호 했고 수술 자국도 티가 안 나서 신경 안 쓰였습니다.
서비스도 그냥 평타였는데 이 아가씨는 할때 먼가 힌들어 보이길래 다 끝나고 물어보니까 허리 디스크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도 싫은 티 안 내고 참으면서 하는거 보고 그나마 마인드 하나는 인정한 아가씨였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있으나 다음에 갈때 있을지 모르겠네요...
퀄러티가 좀 떨어지는 후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딴직업 찿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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