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접견하고싶었던 매니저이셨는데
운이 좋게도 5시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들어오기전부터 제발 이뻐라 ㅋㅋㅋ 이러고있었는데
이주빈 싱크 꽤있네요 저는 대만족 ㅎㅎㅎ
제기준 만약 길가다 봤으면 번호 바로 물어봤을듯한 미모이심
처음에 딱 들어오자 상냥하게 통성명 해주시고
가죽부츠 신는거를 부탁드렸었는데 완전 잘어울리셔서
행복했습니다 스핏 브컨 풋워십 수치등 진행했는데 제가 펫성향이 좀 있어서 아양떠니까 엄청 이뻐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페싯이랑 손으로 브컨 당하는데 극락...
마지막엔 풋워십해드리며 엄청 많이 발사해부렀습니다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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