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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가 갑자기 생각나서 릴렉스에 전화했는데
실장님께서 진이가 예약이 많이 밀려서 좀 기다려야된다고했습니다
미라,빙빙이 볼라고할때 예약잡기 어려운적은 많았는데
진이는 3시간을 기다려서 만난거는 처음인거같아요
아무튼간에 예약을하고 시간맞춰서 릴렉스로 갔습니다
샤워하고 담배나필까 생각하고있는데 진이 금방 들어와주었어요
올만이다 잘지냈냐 형식적이다싶은 인사를 우선은 했고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역시 거를타선이없는 마사지실력이에요
시원하게 관리가 끝나고 똘똘이 호강시켜줄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뒤판애무시작 혀로 기름칠부터 해주었고 똥꼬에 혀가 착착감기는 느낌이 들어요
똘똘이도 야무지게 먹어주는데 진이의 하드마인드가 변함이 없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역립하면서 보댕이를 빨아주었는데 시작부터 활어본능 보여주네요
꿈틀거릴수록 거칠게 몰아쳤더만 몸을 바르르르 떨어버리네요 오르가즘 느낀듯....
물이 많은편이라 그냥 부비해줘도되는데 진이의 보댕이 보호차원에서
페페젤을 보댕이랑 둔덕쪽에 뿌려주고난뒤 힘차게 끙가끙가해주었습니다
걸쭉하면서도 시원하게 사정을했고 시간 좀더 채운뒤에 퇴실
밖에나와서 피운담배가 맛이 달달한게 역쉬 잘달린듯한 기분을 느꼈네요
마인드는 제가 확실히 보장할수있기에 진이를 아직 못보신 여탑회원님들께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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