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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후기이지만 아직도 기억이 남아있네요~
코로나로 인해 조심스럽게 참고 있다가 더 이상은 힘들거 같아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평소에 사이트를 둘러보며 눈여겨 보던 친구가 있었는데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이번에는 몸매를 우선적으로 찾아서 마침 프로필에 맘에 드는 친구가 있어 결정했네요~
호수를 안내받고 설레이는 맘으로 방문했어요~
첫인상은 우선 방이 어두운편이어서 얼굴은 잘은 못봤지만 섹시한 인상에 미모가 괜찮았던거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가장 원했던 몸매가 캬~~~~
바로 몸매부터 보는데 프로필상이랑 전혀 다를게 없는 몸매가 똭!!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졌을거 같아요~
그렇게 첫인상을 만족으럽게 생각하며 소파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했네요~~
그러다 시간이 되서 샤워를 하러 갔다오고 배드에 엎드려 준비를~ㅋ
솔직히 맛사지는 별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받았어요~
생각보다 너무 잘해줘서 놀랐네요~
그러다 점점 터치가 강렬해지고 저의 중요부위를 점점 터치하며 자연스레 흥분모드로~
서비스 타임을 즐기며 언니의 손에 모든걸 맡겨봅니다~
간질간질 애간장을 태우고 입과 손을 이용해서 기분좋은 마무리를 선사하네요~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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