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하늘별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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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인천 부평시장역 인근 한국아파트
나이 / 스펙 : 27-30/162/마른형
조건 및 페이 :8만 풀숙박
성격 : 감을 종잡을수없음
내용 : 참 특이하게 깡마른남자면 더할나위없고 밑이좁고 짧아 끝에 닿는다고
작은좃을 찾으며 남자 자취방에서 나는 그 특위에 홀아비냄새가 좋다고
첫경험때 남친자취방에서 그 냄새가나며 그때 절정을 맛봐서
잊을수없어 각인됐다고 꼭 남자집에서만 봐야한다고 그 범주안에 들면 자주보는 조건으로
할수있는데까지해서 8만원이라고
이거 껀수잡아서 빼먹는년인가 아님 미친년인가해서 대화했는데
장창 4시간동안 톡하면서 전번이나 카톡요구해도 안주고 어플로만 하는거보면
껀수뽑아 양아치짓하는년은 아닌것같고 4시간동안 딜레이없이 톡하는거보면
일반인같기도하고 지치지않고 박아준다면 이대일도 가능하고 하루자고 퇴근할때
기다렸다 또 박아주면 그담날 갈수있다고 7번이상 박아주면 더좋다고하는데
말하는거보니 어느정도는 만나보고 깡말랐다해서 보면 자지들은 다 커서
남자원룸에들어가서 그냥 나온적이 많다하는데
본 분있을까요?
그냥 보기엔 넘 특이하고 말도안되는 성향이라
짚고함 가볼려구요
톡하는거보면 저능아는 아니고 말도 조리있게하고 지입으로 생긴것도 갠찮고 말랐는데 힙도있고 가슴도 어느정도있다고하고
섹에 미친애인가 싶기도하고
넘 좋은꿈을꿔서 로또가아닌 이건가해서
말하는거보면 가끔 여기서 만나는것같아 접견한분도 있을것같아 물어보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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