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파트너랑 헤어지고 오랜만에 후기 보다 서비스 좋다는 연꽃에 방문하기로 합니다...
후기 글 중 수원인가 멀리서 오신 분이 지루랑 발기가 안되서 고민인데 연꽃 방문했다가 사정은 못했지만 만족하셨다는 글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병상련... ㅜㅜ
그 분 후기 보고 지난 주 방문했다가 연락처가 없어 방문을 못했는데 어떤 회원분 도움으로 연락처 겟!!
화요일 방문하려다 수요일 제주도 가서 일찍 퇴근한다는 마담... 월요일 출근한다고 해서 방금 다녀왔습니다.
일단 저는 지루끼 있고 40대 중반이 되니 발기도 잘 안되서 얼굴, 몸매, 나이보다는 서비스, 마인드를 중요시 합니다. 국내 노래방, 룸 등 업소 기준...
물론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해외가면 에이스 초이스 함... ㅎㅎ
지루 원인이 신체적인 것인지 심리적인 것 때문인지 전희 과정 20분정도 갖고 만족하면 삽입 5~10분 정도면 사정... 전희 과정 짧거나 형식적으로 하면 삽입 30분 이상해도 사정 안돼요... ㅜㅜ
삽입도 별로 안 좋아하고... 그냥 전희 과정에서 사정하면 그걸로 만족하고 끝내는 편이라...
각설하고 서비스가 최상이라는 후기에 5~6년만에 다방에 도전... 다방 근처 도착해서 들어오라는 연락 받고 입장...
후기에서 왜 이수나 라고 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닮았어요... 순간 웃음이 나더군요.... ㅎㅎ
테이블 앉아서 5분정도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이야기하다 샤워하고 골방 입성...
누웠는데 팬티 속으로 건마처럼 손으로 야릇하게 만져 주네요... 간만에 풀발기~
그 후 다른 후기처럼 목까시, 햄버거, 똥까시, 따뜻한 젤로 에그파이어 만져주며 서비스 해주네요...
전 서비스 받을 때 시각적인 것 때문에 제 소중이 애무하는 모습 쳐다보는 거 좋아하는데 마담도 아이컨택 계속 하며 서비스 해주네요... 나름 흥분되고 꼴릿 함...
응꼬에 손가락 삽입은 시작 전에 위생상 문제도 있고 불편해서 싫다고 미리 말씀 드림...
다른 분 후기처럼 목까시, 오랄해줄 때 이상하게 저음의 뱀소리(?) 같은 이상한 신음 소리를 냅니다... 글로 표현하기 애매함... ㅎㅎ 살짝 깨네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으나 체감 상 애무만 20분 이상 한 것 같고 불편하다고 하면 안하고 좋다고 하면 그 위주로 서비스를 해주네요... 의견 반영이 되서 좋았어요...
보채거나 보징어 냄새, 침냄새에 예민해서 꼬무룩 되는데 약간 침냄새(꼬무룩하거나 역할 정도 아님) 났으나 제 기준 괜찮았었어요...
제가 조루였다면 서비스 과정에서 사정했을 것 같아요.. 그냥 사정하고 싶었는데 지루라 오히려 고통스러움... ㅜㅜ 90%까지 왔는데 그걸 못 넘기네요... 지루의 슬픔...
삽입하자고 해서 스타킹 신고 풋잡 좀 하다가 강강강 체감 상 3분 안에 사정 한것 같아요...
사정 후 시오후키 시켜준다고 손으로 해주는데 저는 예민한지 못 참겠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소리 지르다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샤워 후 몸 구석 구석 수건으로 닦아주고 옷 입고 담배 한 대 피고 나왔습니다...
입장부터 퇴장까지 45~5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일단 제 기준 즐달했고 현타도 세게 오지 않았어요... 다방 치고는 샤워시설이 있어서 제 몸 깨끗하게 씻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전 얼굴, 몸매, 나이 안보는데다 5~6년 만에 다방 방문이라 어디 마담 기준보다 괜찮다 안괜찮다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씀 드리면 얼굴은 이수나보다 나은 정도 몸매랑 나이는 그냥 동네 50후 평범한 아줌마 같아요...
하지만 마인드, 서비스는 즐달 가능하리라 생각 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ㅎㅎ
저는 사무실에서 20분거리라 재 방문의사 있습니다... 두서 없이 썼는데 도움이 되셨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쪽지로 연락처 번호좀 부탁드겠습니다 꾸벅!!
오늘 저도 가볼려고 했는데 ㅎㅎ 다음번에 가봐야겠네요 기대 되는군요
본인만 즐달했으면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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