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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약 10여년전에 3만원주고 댕기던 부평역 파출소 뒷골목.
나이들고 약해진 술기운에 정신차리니
만복장 앞
후기에 유빈이가 괜찮다는 글보고
바로 입성
똑똑~~
오호 슬렌더 스타일에 좋네요
바로 시작하고 서비스 깔짝깔짝
에라이 내가 여관에서 뭘기대한거지 하며
그냥 강강걍~~ 발싸
나름 술김에 물빼기 좋은듯
재접 90 프로
종종 근처가면 방문할듯해요
오후에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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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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