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보고 호기심에 찾아봤습니다
답변은 바로바로 안오네요
나중에 물어봤더니 그냥 가끔씩 들어가서 확인한다고 하네요
금액은 1-15 2-20으로 하고
선릉역 근처로 갔습니다.
알려준 장소로가니까 핑크색 원피스입은
괜찮은 몸매의 처자가 서있네요
앞에분 글에 못생긴 얼굴이라고 해서
너무 기대를 낮춰서 그랬는지 몰라도
생각했던거보다 못봐줄정도로 못생긴거는 아니네요
최근에 선릉 미시 건마에 못생긴 몇명 언니보다는 봐줄만 한 얼굴이네요
근처에 무인텔이 있다고 해서 거기고 갑니다
민간인같은 풋풋함은 없네요 ㅎㅎ
몸매는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살이 조금 쪘다고 하네요
프사에 있는 몸매랑은 살짝 차이나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네요
몸매에 군살도 없고 의젓인데 안에 많이 잡히지는 않습니다
거부감 없는 의젖
키스도 잘해고 잘 빨아주고 알아서 69도 해주고
보지는 깨끗하네요.
뒷치기 할때는 얼굴이 안보이니 더 꼴릿하네요
한두달에 한번정도 생각날때 보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제 기준으론 맨날 미시 건마만 가서 그런지 거기 언니들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건 아니고 봐줄만 한 얼굴입니다.
성형 느낌없고 수수한 얼굴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여러번 본 언니 같아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와꾸 별루인거는 그렇다치고 나름 동안인가요? 아니면 좀 들어보이나요?
얘 강남이지만 보도는 아니에요
2 15. 2 12 봤어요
한번은 선릉 한번은 신천
안되는거 거의없고 후가시 잘해줍니다
2번봤는데 저한테는 와꾸가 그래서 안봤어요
기구도 되는데 별느끼지 못하는거 같아
기구는 재미가 없더라고요
플메뿐만 아니라 스윗톡에도 있는 분
혹시 프사 롤케이크(?) 처자 인가요?
네 전 보러갔다가 그냥 돌아왔네요 외모가 제스탈이 아니라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여탑회원님의 후기덕분에 그리된것같구요
플메에서 이정도 만남하기 어려운것이 냉정한 현실입니다 자꾸 플메에 대해 부질없는 기대들을 하는것 같아서요 플메 15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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