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동역 근처에 있는 한일장에 주영이 보러 갔다왔습니다
큰 젖 만질라고요.
한일장은 국산야동이 나옵니다
시설은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거 같고요
주영이가 몰카에 찍힌 적이 많은건지 창문,문 다 닫고 불도 끄고 사진관 암실마냥 어둡게합니다
야맹증있는 저 같은 사람은 하나도 안보여서 답답해요.
오랄은 상당히 오래 해주고요 후장도 핥아주고 빨아줍니다. 바리에서 자지 오래 빨리는 맛으로 주영이 만나곤해요
삽입 이후로는 다른데랑 똑같아서 차이점은 없네요
큰 젖 실컷 탐닉과 만끽하고 왔습니다
키도 큰 편이고(백륙십 후반)주영이는 웃는 상에 사글사글해서 힐링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ps 길동역 근처랑 잠실새내역 근처에도 모텔들 많던데 여기도 여관바리하려나요?
저도 3년전 영진에서 했엇는데 고추 잘빨아주죠 대단해 대단해 이러면서 풀발기로 만들어버리고 진짜 부드럽게 잘빨음
그리고 쌀떄 구멍 쪼엿다 폇다 해주면서 쪼여주는게 대단햇엇죠
지금 한일 문닫았음 주영이 딴데서 일함
기둥서방님 혼자 독점하려고 애쓰십니다.
갑자기 왠 기둥서방에 독점?? 헛걸음 할까봐 정보를 줬더니 아주 섹스를 못해 미처날뛰는구만 ㅋㅋㅋㅋ
만나고와서 후기쓴건데 그만 두긴 뭘 그만둠?
주영이 남편님 그러지마세요
어디서일하나요??
하체 얇은 사람이랑은 절대 못하겠더라
휴무일은 일요일이고
출근은 오후1~2시에 하는거 같네요
제나이 20대에두
50 대 중반이였음
반갑네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근데 고래보지 아니던가요
완전 허벌창이던데
좁보던데요
손님도 없어서 그런가 대기 없이 빨리 들어왔고요
키스 가능한가요?
키스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노콘으로 했고요
40후반50초반 같아보여요
보는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 제가볼때는 평범한 여관바리의 아줌마같네요
옷도 잘 입는편이라 그런지 늙었다는 느낌은 못받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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