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갔는데 여탑 후기도 잠잠하고 제꺼 풀어봅니다.
가정동 진-40중후 평범~통 본마담은 어디 갔고 일일 알바로 몇일만 한다네요 연예는 안하는거 같고 31살이라고 하는데 팔콘 펀치 날릴뻔
쌍커풀 수술을 어디서 야매로 했는지 매직으로 그린줄..
가정동 경아-50후 뱃살 많고 한국말 잘 못알아들음 A~B컵 예상
5불르길래 4안돼냐고 했는데 말길을 못알아듣고 3은 안돼 하길래
잘됐다 싶어서 나옴
구월동 카라 - 성괴 40대중후 짱깨인데 한국말은 잘함
나외 손님 한명 더 있었는데 한참 대화하다가 잠잠하길래 나올려고 보니까 밥 쳐묵고 있음... 그래서 걍 나옴..
구월동 썬 - 닫힘
만구동 식스 - 닫힘
신천동? 유진 - 어떤 썩을 놈이 가라 후기 써서 가봤더니 60대 노인이... 12년 동안 한자리에서 했다는데 앉자마자 12년 내공으로 똘똘이를 만지는데.. 한 4시간 돌아 다녀서 에라모르겠다 4만원 네고해서 하는데 진짜 자기라느니...여보라느니... 입을 쉴틈없이 나불거림...
현타와서 송림 가서 풀고 옴...
다방 진짜 갈만한곳 없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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