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끝난것같은 분위기의 회식후 술기운에
집으로 가는 버스정거장에서 보이시한 여성에 갑자기 술한잔요청을 했어요
제 와꾸가 좋았는지 오케이해서 술집을 찾다가
피곤하다고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 사가지고 피맛골쪽 모텔로 인도했는데 첨엔 거절하더니 못이기는척 같이 들어갔어요
회사에서 힘든 고민을 이야기하니 조언도 해주고 술도 한캔 두캔하니 갑자기 쭈쭈가 빨고싶었는데 어느새 빨고있는 저와 빨리고있는 여성
난 유부녀는 절대 안건드린다 했고 자기도 유부녀 아니라더니 빨고있는중에 갑자기 유부녀라고하는데 응? 머지? 싶더라고요
하지만 이미 무아지경으로 빨고 빨리던 차라 여성을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박으려고 바지를 내리는데
유부녀라는 말에 꼬무룩하여 두손가락으로 피스톤했죠 엎드려있으면서 손가락으로 하는거냐고 묻길래 울컥하며 쏟아져나오는 정액을 등에다 뿌렸네요
샤워하러 들어가고 저는 집으로 왔고요
정말 유부녀였을까요?
존경합니다~~~
식사후 그런거 따지는거 무의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