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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우리가 물래방아에 뻘쭘했던 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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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제한이 풀린지도 좀 됐지만
미아리는 썰렁하네요.
예전엔 친구들끼리 삼삼오오 몰려 다녔는데
요즘은 그런경우 거의 없고
많아야 2~3명, 혼자 가시는 분들도 부쩍 많아진 느낌입니다.
세윤이는 만근
은주는 한동안 안나오다 얼마전 부터 출근
달자도 안나오다 출근 하지만
안나오는 날이 더 많은거 같네요.
세윤이의 서비스는 다분히 fm적이며 별다른 감흥없는 그저 그런 스킬이지만
스랜더에 많이 처지지 않은 궁디와 가슴, 포도알 만큼 커다란 꼭지가 특징.
거기다 정말 착하죠.
은주는 서글 서글 웃는게 이쁜 작고 마른 몸매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쳐졌네요ㅜㅜ
가슴은 a정도인데 거기서 더 쳐지니 인건 뭐...
개인적인 느낌으로 핡핡은 정말 최고입니다.
이런 끈적임은 본적이 없네요. 이건 누워 보시면 압니다.ㅋ
달자는 만나보신 분들 모두 말씀하시듯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말빨이죠. 좀 통통하긴 했었는데 요즘은 더 찐거 같은...
그런데 말이죠 떡감은 제일 좋아요.
핡핡도 좋고. 성격도 좋고
셋 중에 가장 뻘쭘함이 적은 아가씨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북적거리던 골목이 그립긴 하네요.
아직 안끝난 친구들 기다린다고
이모가 준 요구르트 마시며
문 앞에서 기다려 보기도 하고,
헤어지기 아쉬워 골목 초입에 있던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소주 한병
마시고 느즈막히 귀가하던 그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 오피나 업소들 인증받느라 신경 쓰여서
전 아직도 미아리를 자주 갑니다.
어릴적 친구들과 함께 가면 누나들이 보여주던 쑈도 생각나고
물래방아도 생각나고...
여기도 없어지면 정말 허전할거 같네요ㅜㅜ

요즘 미아리 아가씨들은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옛날처럼 20대 초반은 없겠죠??
추억에 미아리 이제는 역사속으로 아쉽네여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미아리에 처음 발을 들인지 25년정도 인데..
ㅋㅋㅋㅋ 미아리 누님들 붓으로 이름도 써주시고 담배도 피시고... 추억 돋네요~ ㅎ
이름 써주신거 고이 간직하다 이사할때 이게 머냐고 물어보길래
국민학교때 쓴게 아직도 있네..라고 뻥치고 종이 버린 그날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ㅠㅠ
미아리 감성 넘나 좋습니다. 언젠간 없어지겠지만 10년만 더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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