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즈음에 급 꼴림으로 달리고 싶은데 인천은 이미 닫았을거같고 해서 수원으로 갔습니다. 2년전 충남여인숙에서 대전댁이랑 별이 봤는데 이번엔 영일모텔에 가서 뉴페이스 있나 보러 갔으나 다 퇴근했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충남여인숙 갔습니다. 거기도 대전댁이랑 미미? 둘 있다고 해서 그냥 대전댁 불렀는데 몰라볼 정도로 대전댁이 살 엄청 뺏더라구요. 처음엔 가벼운 담소 나누다가 나름 정성있는 삼각애무랑 원치 않았던 똥까시 해주고 본방 들어갔습니다. 노콘으로 정상위 3분정도 하고 여상 2분해서 쌌네요. 근데 쪼임이 제 여자친구보다 훨씬 쪼이네요 ㄷㄷ 70대 할망구가 맞는지 ㅋㅋㅋ 인기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나름 즐달했습니다. 살도 빼서그런지 좀 주름이 자글자글 하지만 살 뺀게 훨 낫네요. 거리만 좀 가까우면 자주갈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P.S. 혹시 다른분들은 요새 충남에 3만원 내시나요 4만원 냇나요? 요즘 후기 올라오는거 보면 4만원 내길래 얼떨결에 그냥 4만원 냈습니다.
저는 3개월전쯤에 본게 끝인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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