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주말이기도 하고 할일도없어서 단대 스카이방문해 봅니다 주인이모한테 혹시나 해서 티아라 나왔냐니깐
3층 올라가라 해서 몇호요 ? 하니깐 303호 가래서 문여니깐 침대에 손님 앉아 있네요 ㅡㅡ^ 놀래 가지고 얼른 문닫고 카운터 내려가서 말하니까 305호 가서 기다리라는군요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뭐 별거 아니라면 아니지만 ㅋㅋ 여튼 씻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담배한데 펴도 안오더군요 체감상 10분이상 기다린거 같습니다 아무튼 한 10분 기다리니 들어오더군요 플레이적인 부분으로 설명 해드리자면 삼각해무 보통 정도이고 사까시 실력은 전에도 느꼈지만 하타취 같네요 대충 1분 정도쯤? 벌러덩눞고 콘낄여 하길래 전에도 노콘으로 했다 했더니 알겠다고 그러라고 합니다. 역시나 쪼임은 별로네요 신음도 제로에 가깝고 더욱이나 제가 성감대가 젖꼭지라 ㅋㅋ 박히면서 젖꼭지좀 만져달라 했더니 진짜 그런사람 처음봄 만져 주려면 만져주고 말려면 말지 ㅋㅋ 이건뭐 서비스 정신 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네요
아참 그리고 그나마 장점이라고 하는건 불켜고하는건데
전에는 자세히 안봐서 몰랐지만 티아라 소음순 불고기네요 으..
물주잡아야 할때죠...항상 젊으면 좋지만..본인은 그렇게생각치 않겠지만...꽃잎은 더 빨리 지니까...하긴 이 바닥 여기까지 왔는데..건강하게 오래 뛰어주길 바라며.
들어가서 재털이 옆에 만원 두시면 되요
추가로 만원 더달라 그런말 없던데요 ㅋ
티아라는 이상하게 재접견이 싫더러구요... 현타는 아닌데....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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