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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논현 마린스파 다녀왔습니다
예약문의하니 온 순서대로 한다고 해서 편안 시간에 다녀왔습니다
마린스파는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탕 시설도 돼 있어 탕에도 들어가고 아주 좋습니다
▶ 마사지 입장 - 단 관리사
잠시 누워있으니 건강한? 쭉빵한 외형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복장도 세련? 되었고 마스크 썼지만 외모도 괜찮은 관리사네요
일단 엎드려 받아봅니다...
마사지 잘하십니다...손가락으로 꾹꾹 놀러주고 뭉친곳도 잘 풀어줍니다
이정도면 지명하는 손님들도 꽤 있을듯 하네요
대화는 많이 하진 못했고 이름을 물어보니 단 관리사라고 하네요
낯이 익어 물어보니 마린스파에서 꽤 오래있었다구 하네요~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원래 전립선 할때 반응이 없는데...반응을 하네요
부드럽게 잘해줍니다...다음에 가면 지명을 하고픈...ㅎ
▶ 매니져 입장 - 한별
시간이 되자 밝게 인사하면 들어옵니다
키도 크고 생머리에 날씬하며 쭉쭉빵빵한 매니져네요
외모도 이쁘네요~꽤 오래 마린스파에서 일하던 친구인거 같네요
대화도 리드해가며 잘 풀어주네요
상의 탈의 후 올라와서 가슴부터 잘 빨아줍니다...
가슴도 크고 촉감도 좋네요~~한번만 빨아봤으면 하는 아쉬움...
bj도 오랫동안 해줍니다...bj역시 능숙하게 잘빠네요~~금방신호가 와 마무리합니다
마무리 후 청룡까지...정성껏 닦아준 후 퇴실합니다

이벤트 기회를 준 관리자님과 마린스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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