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뇌를 지배하기에 ...점심후
천호동 구사거리에서 명일동 방향 200m에
있는 지하 명다방을 가봤습니다. 도대체어떨까
방문했는데 입구가 특이하네요 지하1층 내려가니
계단옆골목(?)같은곳으로 깊슉히 들어가니 갑자기 띵동하니까
여기가 입구구나 싶어서 둘어가니...60대 마담이
반겨줍니다..나름나쁘지 않은데...요게 트릭입니다
마담은 커피만 한잔때리고 가고 플레이는 않한다네요
첫째판....민이라고 50대후반 키작은 아짐이 왔습니다
커피 두잔시키고 넵따 윗도리를 올려버리고 브라내려버리고 가슴을 엄청 주물럭했음...가슴크고 보들거려서 갠찬네요...원래 제가 노골적임.
당황하다가 적응하자 아줌청바지속에 손을 넣으니
자긴 이런거 아니라네요....강릉에서 우체국정년퇴직하셨답니다..ㅗㅗㅗ 구러면서 10만원ㅊ부릅니다..
떡두 아니고 먼..손넣는데 10만원..보냅니다
둘째판...두번째로 온분은 과장없이 동네 지저분한
뚱아줌입니다. 마계촌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뇌가 성욕이 아닌 이성으로 지배됩니다
성불도ㅠ가능합니다...자기는 8만원에 해준답니다..구러면서 제 똘똘이를 공략합니다..바로 거절하고 차한잔
더 사드리고 나왔습니다....담배피며..천호동은 아니야 되네이며 나왔습니다.....다음엔 만족글을 기약하며ㅠㅠ 반도의 남쪽은 이제 열도만큼이나 떡불모지화되었음을 또 실감함....통일되면 반도의 북쪽이 마지막 희망일까..그땐 내ㅠ소중이가 맛탱이가버려있겠군...ㅠㅠ
가락동 뺑뺑이나 찾아봐야할 듯.,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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