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태평동에 가봤습니다 어제 5-10낮거리요
이화장은 시설이 엄청 별로구
예전엔 키가 크고 젊었을때 나름 갠찬은 할줌마님이
응대하셨는데 이젠 그 남편인지 엄청 머리크고
험악한 할저씨가 있네요
예전에 미경이 불러 후장에 넣어봤는데
봇지처럼 조임이 없어서 놀란 이후 3년만임
미경인 없다네여.ㅡ.
그래서 아무나 가슴큰 아줌보내달랬더니
30분만에 중국할머니가 오셨습니다...
가슴은 그냥 함몰된ㅍ수준....그래두 가슴큰
동네 아줌이 제 마지노선이라 빠꾸치니
절 부뚤고 늘어집니다...자기가 맛있다..죽여쥬겠다
노했더니...택시타고 왔다고 택시비 달랍니다
20년 여관바리소비생활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시끄러워지는게 싫어 5천원ㅊ드리니....그렇게
좋아하더군요......머지????
다른 아줌 불렀습니다..가슴큰 50대 동네아줌들어오셨슴...배도 많이 나왔지만..그냥 평범하게 섹하구
보내두렸음. .희 라구 하는데 별로 였음..
미경이 후장이 생각나 갔는데..
중국할매 택시비드리구 왔네요...
너무 척박한 여관바리 현실 .....
비춥니다...2번째라 그냥 한고구요ㅡ.ㅡ,딴바리 부르세요..내상깁니다
택시비. . . ㅜ 미경이는 없군요. 그만둔건가. . .
네...후장 미경이는 없고 언제나올지 모른답니다...대신 택시비달라는 중국할매가 있음...비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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