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 진천에서 볼 일 보고 오산 넘어가서
후기로 보던 유리씨를 처음 봤습니다. 점심시간 12시 쯤 방문하니
주인 아주머니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그러나 함정이 있었으니
유리 오후 2시 넘어서 출근하는데? 괜찮아? 저는 네 라고 하고
과도한 운전으로 피곤했었는데 잘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장 203호 배정 받았는데 방 컨디션 좋습니다. 화장실 깨끗
방안에도 깨끗 깔끔 참고하시고 시간이 지나서 유리 입장하는데
ㅋㅋㅋㅋㅋㅋ아씨 기존 후기들을 정확히들 써주셨네요.
얼굴 조금 긴 말상 진한 화장 몸매는 제기준 다리 슬림 뱃살 조금있고 가슴은 튜닝입니다. 기초적 삼각지 애무 30초 후 콘여부
물어봐서 답변 후 갑자기 벌러덩 눞더니 올라와 외치길래 네 하고 넣는데 어라? 왜 태평양이 아니고 느낌이 오지? 후기는 허허벌판 태평양 고래 입속이라고 했는데? 퍽퍽한 느낌 10초 느끼니
유리가 조금 쪼여주지? 오늘 처음이라 그래 이래서 다들 나를
첫출근때 보고싶어해♡? 안물어봤는데 공격 10초 지나니 원래
태평양으로 돌아옵니다. 열심히 흔들다 시마이~
총평 눈감고 1번 경험 할만 함 아랫이빨 벌어져서 모자라보임
출근룩에 자신감이 넘침 티팬티 애용자 조금 착함?
오산에 있습니다
배안아파요??ㅇㅇ
저는 조선족으로 느껴졌는데
다른 후기에 거론이 없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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