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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녀를 구해서 여탑 한동안 안하다 장기녀 연락두절로 조건시장에서 내상만 입고있는 유흥인입니다
조건시장은 미팅,같아서 혹시나 했다 역시나로 끝나네요
어차피 내상이고 물만 뺄거면 그냥 싼가격에 물이나 빼자고 후기를 보니 조치원역이 요새 다시 열었다고 해서 달려가뵤니다
늦은 시간이라 확실히 거리가 스산하네요
절반 정도는 불을 끄고 있어서 불켜진 곳 중에 춘천을 노크해봅니다
항상 하는 말인 어리고 괜찮은 애로 부탁합니다
할매에게 3만원을 건네고 방에 들어갑니다
쿱쿱한 여인숙 냄새가 기억을 자극하네요
10분쯤 기다리니 밖에서 인기척이 들립니다
섹보다 이 순간이 제일 흥분됩니다
똑똑 소리가 들리고 한분이 들어옵니다
기대를 안해서인지 생각보다 봐줄만합니다
키는 작은편이고 나이는 작게 봐줘도 5초이고 실제로는 5중 정도로 보입니다
옷을 벗는데 나이에 비해 관리는 잘했네요
2만원을 살포시 건네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기대를 안해서인지 생각보다 잘해줍니다
여상으로 하다 올라오라고 합니다
이후는 뭐 다들 짐작하시는대로입니다
올챙이 안에다 싸주고 예명을 물어봅니냐
진주라고 하는데 후기에는 없던데 구라인지 새로 온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특징은 가슴 수술하고 어깨 문신이 있네요
아마 보신 분들도 있을듯 합니다
재방문 의사는 꼴리고 돈없으면 또 갈듯 합니다
그럼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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