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김천역 후기를 이제 써봅니다.
가연이라는 아가씬데 상당히 인기있었던 아가씨 였습니다.
이아가씨의 특징은 역시 마인드와 몸매 와꾸도 여관바리치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가슴도 자연산에 꽉찬 가슴이였는데, 이매님 여상자세로 방아찧기도 훌륭했고 가슴을 빨아도 아무 군말없이 반응도 좋았습니다.
거진 주말은 예약이 많아서 뵙기 힘들고 평일에는 이게 출근확인 후 가면 갑자기 안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맥이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마무리후엔 샤워를 하는데 이아가씨는 신기하게 수건으로 몸을 안닦고 키친타올로 몸을 닦는 것도 특징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퍼지고 하다보니 김천까지 갈 엄두도 안나고 직장이 광주로 바껴서 거리가 멀어져 김천을 갈 상황이 안생겨서 자연스럽게 김천에 발길이 끊기게 되었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가보고픈데 가연이는 이제 출근안하거나 나이 좀 많이 먹었겠지요?
혹시 최근에 김천가보신분 계시면 댓글로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추억의 김천 가연아가씨 후기였습니다!
제가 조만간 가서 보지 점검 하고 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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