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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야기지만 나름 여관바리의 성지라서
기억을 더듬어 보는 마음으로 레젼드 시리즈로 써봅니다
요즘 회현은 어떤지는 모르지만 2000년대에
회현동 여관바리촌은 손님이 엄청 많았음.대기실이 따로 있어서 번호받고 뻘쭘하게 기둘렀음
우리은행 뒷골목 여관촌이고 성지장과 회동장이
메카였음
나중엔 30분에 8만원이어서 가성비가 별로였으나
2000년대초반엔 30분에 4만원이었고..강남룸에서
넘어온 아가씨들이어서 좀 과장해서 아이돌급이
가끔 있었고 똥까시가 기본서비스이고 애무가 매우
쎄게 해주는 편이었고.거기서 에이스로 오래있었던
선수로 장금이란 아가씨가 있었음..나름 단골루 썸을 타는 느낌까지 갔으나 거기까지...
....키는 169에 얼굴작구 체형이 예뻤음.덧니가섹쉬하고 가슴은 B컵...떡대가 아니고 7.5등신정도..엉덩이 문신 나중에 좀 술배가 나왔음 옷을 예쁘게 입는게 딱 룸출신같았음.
이 아가씨가 핫한건 와꾸도 갠찬은데 플레이가 과격함..
1.빳데루 자세시키고 후까시 7분정도하고 그 상태로 사가씨까지하면 거의 몸이 시큰시큰해지고.
2.69자세로 엄청 후루룩거림..보빨당연되고
3. 여상으로 하다가 뒤로 돌아 여상하면 거의
참기힘듦
4. 3단계넘어가면 정상위로 하는데 키스를 엄청 깊에 받아줌....그러면서 자기입에 침을 뱉어달라고 하며
엄청 흥분되는 말을 하는데...꼭 진짜 느끼는거 같음.
5.뒤치고 앞치기몇번 바꿔두 애인처럼 응해주고 사정한후 헐떡이는 나에게 가그린으로 청룡하고
6.손으로 또다시 딸쳐줌....가슴빨며 당함.
서비스라며 해줌
7.30분거의 채우면 거의 초죽음됨
요렇게 하구 나와서 근처 해장국먹으면 스트레스가 쫙풀리는 느낌...꽤 오래 일해서 2017년 초까지 봤었음.
담배피며 많이 사적얘기 많이했는데...특이하게10대후반부터 요정에서 일했다구 함..이 아가씨가 회현동 전성기 에이스중에 하나로 기억하는 분들 많으실꺼임
회동장의 천정 유리는 엄청 쌕스러웠음. 룸이구 머구 다 다녀봤디만 회동 장금이는 어느 곳에서도 느낄수 없는 떡감이었음.....여관바리 정보로는 오래전꺼라 의미가 없지만 레젼드라 최근에 척박해진 여관바리계의 현실에 씁쓸해 하며 글 남깁니다.
최근 보니 20년이전 자료는 다 삭제된거 같거라구요ㅡ.-나름 추억시리즈도 좋을꺼 같은데ㅡ..ㅡ관리자님 방침이라 존중험.....
장금이 쩔었죠... 엥간한 안마보다 나은 수준
제게 회현동 최고는 비누였어요
저랑 떡궁합이 잘 맞았는데...
돈 벌어서 카페 차린다고 했는데...
성지장 아마 영업 할거에요
올초에도 갔었으니까요
최고는 연수 입니다.
옛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지금 방문가능한가여?
보고싶네요 젊은날의 추억~
전 녹수가 지명이였는데 ㅋㅋㅋ 나중엔 친해져서 따로 밖에서도 만났었죠 =_=
서비스는 장춘이 갑이었음 청룡이 거의 기본이었으니까요
재개발로 장춘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회동장으로 명맥이 이어졌음 (사장이 같음)
장춘을 기억하시는 회원분이라면 최소 4.50대임 ^^
회현동에 익숙하다가 신흥가서 깜놀했음.....그냥 세워서 바로 꼽고 그냥 추출당하는 느낌....교감은 말할것두 없고...
요즘도 영업 할까요?코로나 이전엔 많이 다녔는데.....
아 그렇군요 생각보다 가성비 좋은 언니들 많았고 노콘으로 해줄 정도로 단골도 많았었는데.....
그러네욧 ㅎ 언덕위의 하얀집두요
지금은 변했겠지만.
저두 그렇게 생각했어요..ㅎ 보통 요즘 여관바리는 현타오는데...장금인 돈이 아깝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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