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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쯤? 봣던 처자인데
오늘 앙톡 켜보니까 아직도 활동 중이네요
아이디는 매번 바꾸는거 같고 올리는 글내용이
ㅎㅇ 심심행 뭐 이런식입니다
말 걸면 바로 번호 달라고 하거나 일상적인 대화 시도 하는데여기서 페이나 뭐 만남 하자는 식으로 얘기하면 바로 짤립니다 저는 번호 알려주니까 바로 전화와서 자기 집에서 술한잔 하자 해서 갔는데 집 꼬라지 쓰레기 장입니다..
막걸리 먹는데서 막걸리 사갔는데 한 두어병 먹더니
혀꼬부라지고 앵기길래 키갈 하고 가슴 만지니까 거부 없이 받아주더라구여 침대로 올라가서 옷 벗길려고 하니까
옷 벗지 말고 하자해서 바지랑 팬티만 살짝 내리고 했습니다
자기 말로는 경험 많다 뭐 자기가 술집 에이스였다고 하는데 와꾸가 개 씹창입니다 몸무게도 43이라 그래서 봤는데 똥배도 개나오고 ㅋㅋㅋㅋ 수량도 거의 없어서 그냥 화장대있는 베이비 로션 쳐 바르고 하니까 아프다고 징징대네요ㅋㅋㅋ
떡 치고 코골면서 자길래 처자 폰에 있는 제 번호 지우고
그냥 튀었습니다
꽁떡 하고 싶으신 분은 하셔도 괜찮을 거 같은데
집도 드럽고 와꾸도 드럽고 성격도 드러우니 참고 하시길..
5월 10일 5시 26분 기준 앙톡에 하이룽 27세 이 처자 
대단한 정보력이네요..참 짠하네요..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 입니다~~~
옷을 안벗는 이유는 아토피가 심합니다
그리고 정말 불쌍한 아이 입니다~
3년 전즘인가 술먹고 싶다고 해서 가치 술한적 있는데
심각한 알콜중독에 병원에 입원 햇다가 병원서 술마셨어 쫒겨나고
술만 마시면 쓰러져서 한번인가 보고 다시는 안봅니다( 건들지는 않았구요 )
솔직히 그때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잊고 지내다가 솔직히 술때문에 죽었겠다 생각도 햇습니다
근데 작년즘 다시 열락 되서 어떻해 지내는지 영통 잠깐 했는데 임신까지 했더군요 ;;
분명 어플로 만난 사람이 질싸 해서 애 인생 완전히 망처났다 생각도 들고 정말 불쌍 하다 생각도 드네요
애는 어떻해 됬나 모르겠지만
정왕동에서 정말 불쌍한 아이 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좋다고 하지만
보고 있으면 정말 짠합니다;;
첨 볼떄도 알중에 진짜 인생이 불쌍 한데
별일 없나 했는데 임신 하고 지금은 그냥 원룸 에서 보살핌도 못받고 혼자서 술에만 쩔어 사는게 정말 안타 갑습니다~
적어도 이런 여자는 안건들고 보살펴 줘야 되는데
다 내맘 같지도 않아서 분명 임신 시킨 사람도 어플 하는 사람 일겁니다
진짜 담에 보시게 되면 맛잇는거 사주시고
입으로 한번 뺴구 오세요~
아픈 이야기네요 ㅠㅠㅠ
그냥 여자의 미칀넘이죠 ;;
정신 못차리는
그리고 같은 동네다 보니 한번은 누구나 만나게 되있는 아이라
앙톡을 하진 않지만
쪽지는 많이 가겠네요 ㅎㅎ
즐달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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