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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꽃의 누님의 서비스를 받고자
방문 하고 후기 남깁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받고 싶은분 강추 합니다
그리고 인간적인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플레이야 다들 아실테고..
앞으로 제 파트너들 돈꼬 지켜줄까 싶습니다
제가 돈꼬는 진짜 취향이 아닌데
태어나서 첨으로 받아보고
느낀점은 묘하면서
계속 똥이 매렵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고추 좀 크다고 담엔 오지마라고..
서로 웃으면서 얘기도 하고
시오를 하다가 한번 참았더니
시오 빼준다고 한번만 더 오라고 ㅋㅋㅋㅋ
밝은 누님이셨습니다
사정때는 개운하게 못뺏더니 여긴 차마 못적겠지만
정말 배려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진짜 구멍 작더군요
뽕잎에 비하면 2분의 1 인듯
뽕잎도 진짜 저한텐 꽉 차는듯 했는데
연꽃누님 진짜 작습니다
매너있게 다가가시면 더 즐달 하실듯 합니다
그럼 이만^^
추천은없고
방문 해보고 싶은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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