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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들 ㅋㅋ 나 미쳤나봐 ㅋㅋ 90키로 돼지 먹으러 왔어 ㅋ
보기전엔 몰랐는데 막상 보니 내적 갈등 겁나 심해지네
치맥 한잔 하면서 간밤으로 보기로 했는데 무서워 ㅠㅠ
그냥 차비 주고 보내는게 맞을까??
성격상 그냥 할거 같은데 자세한 후기는 있다가 써줄께
일단 살50키로 정도 빼면 이쁠수도 있다는 느낌이 있음
성격은 좋은거 같은데 입얼질후 안대고 노콘 질외만 가능 이야
일단 경험해보고 후기 길게 쓸께
나에게 용기를줘ㅜ형들
안녕하세요 내상이심해 후기가 늦었습니다
음...일단 벗겨보니 100은 넘는것 같았습니다
술한잔 하고 어찌어찌 진행 하는데 기둥만 할짝 할짝 하다 힘들다고 누워 버리네요 ㅎㅎㅎ 구멍을 찾아 떠나는데 도데체 어딘지 모르겟어요 제대로 넣은건지 느낌도 안나더라구요 신음도 없고 뭐 ㅎㅎ
나름 70-80까지는 먹어 봤는데 한번 싸고나니 현타가 씨게 오더라구요 담배 한대 피우고 그냥 집에 가라 했네요 ㅠㅠ 이후 어플이고 뭐고 싹다 지워 버렸어요 아랫도리가 뇌를 지배하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조심들 하세용 ㅠㅠ
전 당분간은 조건의 조짜도 안꺼낼듯 합니다 ㅎㅎ
다들 미녀 엘프 만나서 굿밤들 보내세요
ㅋㅋㅋㅋ 이분 후기 어디갔나여
왠지 후기 기대된다 ㅋㅋ
저도 어제 트위터 에서 만난 언니 만났는데 158에 85~90정도 되는 언니 인데 나름 먹을만 합니다
다만 깊게 삽입이 어렵고 자세가 한정적이기는 하지만....
대단하십니다
어쨌든 화이팅하십쇼
인생이 어차피 다사다난 아닐까요 ㅎ
반찬투정 그만 하시고
얼른 드세요 배고프면 안먹었던것도 생각 나니깐요
댓글 감사합니다!!^^
쪽지 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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