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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겸 일요일~~
오랜만에 본가에 들려 부모님과 점심식사 후 폰보니
부평 힐링에 관리사들 후기가 후끈하네요//
일단 후기많은 별 관리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귀여운 별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근데 의상이 가슴부분만 파인 옷을 입고오시는데 속살이 다 보임..ㅋㅋ
날씬하진 않지만 적당하고 목소리는 허스키 합니다.
얼른 써비스 받아보고 싶어서 마사지는 간단하게 해달라고했는데
일단 받아보라며 시작합니다. ㅋㅋㅋ
웬걸요~~받아보라는 이유가 있었네요 ...
키도 작은분이 힘이 어찌나 좋은지 왠만한 관리사 저리가라
할 정도로 아주 정말 시원했습니다.
시간 없어도~시간 있어도~ 꼭 받아보세요.
썹스는 시작부터 즐달 느낌이 들었어요..
서비스는 젤을 이용해 구석구석 시작해줍니다.
입으로 쭉~~쭉 빨아주는데 기분 엄청 화끈해 집니다.
bj도 아주 하드하게 빨아먹습니다.
남자를 탐하는 옹녀처럼 여기저기 빼 놓지 않고 충실하게 하드하네요..
너무 빨아대니 흥분끼가 머리끝까지 올라갔습니다.
별이씨랑 딜해서 조그마한 조개를 쌈싸먹었습니다..
너무 흥분되서 빨리 끝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애무를 조금만 받고 신나게 떡방아를 찧어봐야 겠습니다.
조개맛은 맛있섰습니다..ㅋㅌㅋㅋ.
제목을 잘못 쓰신듯~~~
수정했어요...
별이 잘보고 갑니다.
보아씨의 손맛 진심 알찹니다.
아영이 버금가내여.ㅋㅋ
즐달 축하드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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