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다방 중 하노이다방후기가 많기에 하노이다방 다녀왔습니다
입장 후 바로 커피 주문 후 은지가 바로 옆에 앉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은지가 바지위로 슬슬 손이 넘어오더니
하고 갈꺼야? 하기에 젖통좀 주물러주다 얼만데? 넌지시 물어보니
가격은 100,000
고민 좀 하다 오케이하고 바로 골방 입성
물티슈로 이곳저곳 닦은 뒤 삼각애무 시작해줍니다
BJ는 콘돔을 끼운채로 해서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BJ를 진행중 갑자기 은지 한쪽다리가 반대편으로 넘어가더니
바로 69로 진행했습니다
69후에 은지가 먼저 올라타서 시작 쪼임은 그리 없더군요
진행중 1분가량 지난 후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정상위로 강강강강 때리다 바로 뒤치기로 또 강강강강 때려도
콘돔때문인지 사정감이 안 오더군요
그래서 BJ로 넘어갑니다 입으로 열심히 봉사받던중
구멍을 자꾸 탐사하려하니 두어번 손을 치우다
콘돔을 손가락에 끼워주네요
은지구멍을 허벌나게 쑤시며 밑으론 봉사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그렇게 사정 후 은지가 번호 알려주네요
다음엔 자기 집에서 하자며
나와서 남은 커피 마시며 현자타임을 회피하다 바이바이했습니다
씹질이나 69 보빨 좋아하시면 한번쯤은 가보실만 한거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서비스 하는거일수도 있겠으나 저는 2번 방문 전부다 씹질부터 69까지 다 하고왔네요. 쪼임은 살짝 부족한듯 합니다. 나이대는 3~40대 정도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다들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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