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친구와 걷다가 원주역 쪽 골목 안이 궁금하여 걸어봅니다. .
그러다 통통한 아가씨가 있어 괜찮다고 생각해서 친구는 안 간다하니 혼자 다시 돌아 가봤습니다.
위치는 새마을 금고 앞으로 모범약국 골목으로 들어가서 코너 나오자 마자 오른쪽 으로 보이는 집입니다.
아가씨 3명이 있었는데 통통한 아가씨가 귀엽고 제 타입이라 골라 보았습니다.
음.....생각보다 뱃살이 두둑하네요....
가슴은...조그마합니다.
친구와 같이 스쳐 지나갈 때는 정말 제 타입이였는데...
막상 가까이서 보니 나이도 차고 그냥 그러 하네요.
뭘 기대 하겠냐 싶은 생각에 그냥 콘돔 끼고 몇번 움직이다 싸고 나왔네요.
현타 오지만 그냥 가격 싸게 물빼다 나왔다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올랐는데 7만원은 언제적을 이야기 하는건지..
7만발이 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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