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체적으로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는 뚱뚱이 앞에서는 잘 서지 않습니다.
항상 톡으로 고를때도 뚱은 왠만하면 패스합니다. 근데 그날따라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신상 필터없이 이사람 저사람 죄다 글을 날려버렸네요.
뭐 죄다 광고만 들어오는데 그중 인천 연수동에 있는 처자와 대화를 하는데 페이가 이건 뭐지 했습니다.
한번에 3만원....아 이건 무슨 하자가 있는거다....이건 걸러야 된다....그렇게 생각이 들면서 뭔가 궁금한....
사이즈를 물어보니 80.....아.....그럼 이건 100이겠군....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패스 할려고 하는데 아...그 뭐지 3만원......정말 잃어버려도 잠깐 아까운 3만원....애매하다 애매하다 막 이런 생각이 들면서 너무 궁금한 겁니다. 게다가 집에서 한다고 하니 텔 값도 안들고 진짜 딱 온리 3만원! 흠...바로 갑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 1시경이었으니 뭐 차 막힘 없이 바로 도착하고 올라갔습니다.
어떤 빌라의 3층인데...어디냐고 물었더니 현관 앞으로 나간다고 하네요. 딱 3층 올라가서 봤는데...그 복도등에 뒤로 비추는 실루엣이.....그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나오는 동굴에서 돌 굴러오면 뒤진다라는 그 느낌이 딱 맞더라구여..너무 커여...아 진짜 너무 커여...
그래서 아무리 3만원이라도 못할거 같아서 죄송하다고 했어여.
여러번 뺀찌를 맞아봐서 그런지 담담하게 "네" 하더니...
그럼 잠깐 들어와서 만져줄 수 있냐고 ??? 응??? 그럼 니가 나한테 돈 주는거야??? 막 이런 생각이 들면서 어...어...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버버어버버 하고 정신차리니 들어와버렸습니다.
진짜 너무 뻘쭘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눕더니 손으로 만져달라고 제 손을 거기게 가져갔습니다.
아 근데 진짜 그당시는 좀 무섭다는 생각도 들어서 어디서 녹화하는거 아닌가 하고 막 두리번 거리고 그랬는데 다행히 그런건 없는거 같아서 정말 신나게 골뱅이 파드렸네요.
그 몸이 막 들썩 들썩 하는데 미이라가 꿈뜰거리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진짜 물은 엄청 나오고....갑자기 옷 위로 제 고추를 잡더니 막 주무르는데....좀 흥분이 되면서도 하면 뭔가 안될거 같고....진짜 온갖 잡생각을 하다가 클리만지고 골뱅이파고 뭐 이거저거 만지면서 대충 10분 지났습니다.
중간에 가슴 빨아달라고 해서 좀 빨아드리고...근데 가슴은 진짜 대박커여...물론 배도 대박이지만....
대충 거의 끝날때 오랜만에 많이 흥분되서 좋았다고 고맙다고 합니다.
아 왠지 내가 손님 받은 느낌...
나올때 그냥 나오면 좀 양아치 짓 한거 같아서 3만원 신발장에 올려두고 나왔네요.
혹시나 얼굴은 어떠한지 살빼면 이쁘지 않을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면 진짜 못생겼습니다.
참 이런글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대부분 뚱이긴 하지만 3이라는.. 개혜자가격이 나오는데 수유는 진짜 왜 이모냥인걸까요
뚱들도 10 12를 기본빵으로 불르고있으니.ㅠㅠ 진짜 이런글 읽을때마다 현타가 오네여
보면 후회될거 같은데 그래도 만나보고 싶네요 ㅋㅋㅋ
마인드 착한 돼지가 좋죠~
좋은 경험 하셨네요^^
최근에 보신건가요??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를.... ^^
한번 만나보고 싶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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