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지나가다가 후기 본 기억이있어서 가봄.
내려가니 50중에서 후반?할매있길레 얼마냐 물어보니
10 만원달라고함.9밖에 없다고 하고 들어감.
마사지 대충 5분정도하더니 바지벗김..마사지 더 안 해주냐고 말하니 말없이 제 젖꼭지 빨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젖꼭지 × 키스 × 역립× 가ㄴ슴빨기 ×뭐 씨발 다 안됨 조또 할망탱이가 와 더 대박인건 콘 끼고 빨아줌.
뭐하냐고 물어보니 입으로도 성병 옮긴다고 이렇게 해야한다나.. 씨발 진짜 ㅋㅋ한 30 초 빨아 줬나 올라오더니 박으려는데
내 자지가 크다나..(대략12정도임)자기 토끼보지라고 염병을 떨고있음 위에서.그러더니 살살 박는데 쪼임은 좋음.진짜 보지구녕이 작음.갈득이나 개 조루인데 박자마자 신호오길레 정자세 뒤치기로 박으면서 사정(대략1분걸린듯).자기는 결혼안하고 아기 안 낳아서 토끼보지란다.사람들이 자기토끼된다고 그래서 별명으로 토끼보지라고 한다네.
암튼 들어가서 샤워하고20지나서 나왔다. 20있다가 9만원 쓰고왔네.씨팔 진짜 ㅋ
같다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위추드려요
비싼 보지 먹고 오셨네요 위추 드려요 ^^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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