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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세종시 건마를 살짝 다녀오다.

    지역
    충청·호남

    코로나에다 지방이라 참 예전 달림에 비해 

     

    현저히 쭐어든 소심 달림에 아무것도 모른체

     

    구글 검색후 차를 끌고 달려갑니다.

     

    언니 예명이고 나발이고 걍 " 30분 하체+vip 가능한가요?" 한마디에

     

    사장님 가능하시다는 말씀에 끌려간 안마방!

     

    아 여전한 냄시~ 안마방 특유의 냄시가 흥분도를 높이네요.

     

    그래도 금방언니는 들어오는데 와꾸고 나발이고 걍 싸러 왔기에...

     

    살며시 언니에게 몸을 맡깁니다.

     

    어께를 주무르고 허벅지를 꾹꾹 누르고 맛사지는 엉망이지만

     

    걍 손길만 느끼고 있네요. 잠시후 빤쭈를 내리고 젤을 쭉 짜서

     

    똥꼬맛사지 불알 맛사지 존슨 맛사지 이미 아 좋네요. 좋아.

     

    제가 워낙 토끼라 이데루 있으면 걍 쌀꺼 같아서 자빠트리고 유두를

     

    빠는데 언니가 인상을 쓰네요. 아픈거죠. 압니다. 졸라게 빨리니 아플거였죠.

     

    그래도 살살 빨다가 언니에게 존슨을 맡깁니다. 혀로 옆기둥을 핥고 귀두를 살짝 살짝하는 순간.

     

    아 쌌네요. ㅜㅜ 아쉽지만 싸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음엔 꼭 입싸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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