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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여왕을 다녀왔네요!
근데 궁금한게... 왜 과거에 올린 체리 후기는 다 삭제된거지?? 희한하네;;
자. 각설하고 시작합니다!
초저녁에. 방문시간 한참전에 미리 예약차 전화를 해서 체리! 외치니 아직 휴가 미복귀.. 정녕.. 너는 이제 간거니??
그리하여 접견하게 된 하이.
1. 하이는요. 음.. 체리보다 제 기준에선 이쁜 와꾸.
아.. 누구 닮았는데... 그.. 이채영... 저는 왜 그 처자가 얼핏 보이는지?? 나만그런겨??
골격이 좀 있다 보니 슬림핏은 아니고,
그렇다고 뚱은 아니고,
운동할시간이 없을터이니 요정도는 애교로 넘어갈수 있다!!
이쁘장한 마스크에, 큰키, 그리고 의느님의 손결을 거친 C+정도의 왕슴가!
2. 하이는요.
일단 첫방에도 엄청 살갑네요??? 저도 나이가 먹는지라.. 요즘은 너무 어린애들이 틱틱대는것보단
요런 적당한 처자가 살갑게 해주는게 너무 좋아요 ㅠㅠ
처음이지만 처음이 아닌것처럼. 꼭 자주 보는 아이인것처럼 앵겨붙어서 너무 좋았네요!
3. 하이는요.
서비스가 체리만큼 강력하진 않아요. 다른 후기에 응까시도 있고 하지만.. 저는 일단.. 냄새나게 생겼나 내가;;;
무튼.. 응까시는 없었고,, 입술 박치기를 자주하네요!
그렇다고 서비스가 소프트하지도 않아요. 왠만한 건마업장에서 이정도면 에이스감이라 봅니다.
다만 이곳에 서비스 극강의 체리가 있었다는게 문제일뿐!!
4. 하이는요.
다시 한번 더 볼 예정입니다.
처음보다 재방이 더 기대되는 처자중 하나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 얼굴 까먹기 전에 최대한 빠르게 방문하여 재접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수위는 어찌어찌하든.. 손님의 본인 재량이라 판단됩니다!!
고로 나는.. 호구쪽에 가깝다 판단되는 바입니다 ㅋㅋ
하이가 강력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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