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업종만 쭉다니다가 페티가 궁금해서 호기심반
궁금증 반으로 실루엣 인증 받고나서 윤아 예약하고 방문햇네요.
근처 유료 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가게 도착해서
티 안내받고 란제리 옵션만 넣어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조금이따 윤아 언니들어오네요.
첫인상은 얼굴은 누구 닮은지 생각은 안나지만
갸름한게 이쁜편 이고 몸매는 슬림한게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초면에 어색함 없애려고
언니랑 대화하면서 페티 처음이라고 이야기 하고
언니가 리드해주는대로 따라가려고 처음이기도 하니까
오컨하고 스핏 발빨 정도만 해달라고 하고
언니침 먹으면서 가끔 발빨하고 언니에게 제 곧휴 50분 내내
기분 좋은 괴롭힘 받다가 마지막에 콜울리고 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왓네요. 예약이 쉽지는 않을듯 싶지만
나중에 기회대면 꼭 다시봐야겟네여 ㅎ
저도 핸플만 다녀서 이런데는 언니 역립이나 69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냥 일방적으로 당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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