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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쯤 입장
사까시 해주는데 낯가려서 그런가 고추가 중발기?정도로 물렁한
오뎅정도로 발기되서 삽입시도 자지 죽음
다시 사까시 해줌 또 삽입 실패 하고
다시 또 사까시 해줌 또 실패 ㅠㅠ(이 정도로 안되는데 화안냈음
착한거같아요)
손으로 빼줬어요
그리고 샤워장 댈고가서 고추 씻겨줌
나가는 길에 이름 여쭤보니 '알바'라고 했음 왠지 고추가 잘 안서서 안알려준거 같음
나이 50후반? 젖은 물젖이 아니라 만질만함 몸은 땡땡함
혹시 보라? 이 언냐가 일한지 얼마 안되서 착하긴한데....
제 단골 뼈해장국집 연변 아줌과 많이 닮아서 묘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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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라? 이 언냐가 일한지 얼마 안되서 착하긴한데....
제 단골 뼈해장국집 연변 아줌과 많이 닮아서 묘했음 ㅋㅋ
혹시 이름 아시나요? 착한거 같아서 담에 또 가보고 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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