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본 갔습니다.
늘있는 31살로 알고있는 앨리랑
이번에 진아인가 지나인가 온지 한달밖에 안되었대서대서
한번 봤습니다.
일단 50대입니다.
아랫배 튜브끼고있고 뱃살이 흐물하게 늘어져있어요
얼굴도 무슨 조선족 만두집 성격 더러운 아줌마처럼 생겻어요
아프리카 여자 족장같이 생기기도함.
지말로 아들 둘. 21 17 있답니다.
각설하고
이년이 난 분명 서비스 받으러온 손님인데
지가 갑인줄 압니다.
지는 남의 불알 만질거 다 쳐만지면서 으헿헿
이지랄 떨면서
제가 가슴부분 만지거나 팬티부분 건드리면
무슨 내가 개새끼라도 된것마냥 '스으읍!!'
이지랄 떠는데 진짜 존나 못생긴 아줌마주제에
마인드마저 구리니까 아주 개빡칩니다.
유일하게 장점은 가슴은 참 이뻐요
봐온 가슴중에 제일 모양 괜찮고 이쁘드라드요
그거말곤 ㄹㅇ 다 ㅈ같아요
하.. 제가 들어오자마자 참교육 시켰는데..
햐..
슬랜더는 일단 아니구요. 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 육덕진 편입니다.
혹시 엘리 마인드는 어떤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때 인기 엄청 좋은 아이였는데
가슴 수박만한애…이름이 먼지 까먹음..
앞뒤가능…
가성비는 본 최고였는데..
린마사지는 주인놈이 문닫고 장사합니다. 공사중이라고 붙여놓고 지가 받고 싶은놈만 받어요.
유리는 아직있는듯 개놈입니다. 그 주인놈도 여탑 하는거 같더라구요. 체크 하던데
관리사 돌려막기 하는중이라
현재는 안가는게 좋아요
한달만 지나면 다른곳과 관리사
체인지
돈내고 봉변당하는 아쉬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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