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남양주에 거주하는데..... 덕소 민다방 후기보고 검증차 지난 주 토요일갔습니다.
다방내부는 전혀 관리가 되질 않아서 거의 창고 수준입니다.,
이미 검증하신분 말씀처럼 허리가 많이 굽으신 할머니마담....
본인 말로는 67세라고 하는데 얼굴로 보면 맞는 거 같기도 합니다.
무거운 거 들다가 허리를 다쳐서 거의 60도 정도 구부리고 다니심
5만 지불하고 내실로 입장
가슴은 볼륨이 꽤 있고 빨만 했습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다리가 너무 가늘었지만 삽입했을 때 느낌이 좋았어요
젤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느낌상 흥건했고, 쪼임도 좋았고...^^
나중에 담배 피면서 젊었을 때 인기 좋았겠다고 말했더니 50초반부터
다방일 시작했고 허리때문에 주로 주방에서만 일하다가 서비스(손, 입, 떡) 시작한 지도
몇 년 안된다고...... 자꾸 누가 소개해서 왔냐길래... 그냥 왔다고 ^^
검증차 들렀고 재접견의사는 없음
조만간 허리수술하신 할머님 볼 수 있겠네요 ^^
아무리급해도 아닌건 아니죠! 할머니랑 붕가 붕가?
내실 들어가시면 ??문닫고 하셔나여??
내실도 거의 창고수준이고..... 작업들어가기전 입구를 원천봉쇄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어서 문열고 ^^
저도 4만이면 될 줄 알았는데 5만 달라고하셔서 흔쾌히.... 대신 칡차값은 패쓰~~
아이고 감사합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아야지요^^
손님이 없다고 한탄하심..... 얼릉 돈 벌어서 허리 수술하고 싶다고....^^
수락은 가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웬지 그보다 더할듯요 ^^
찾아보면 더 있을 거 같은디......ㅠㅠ
감사합니다. ....
그래도 제 거시기는 나름 좋았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