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의 무료함에
조카한테 바칠 용돈을 이미 계좌로
다 쏴버리니 할게 없어
어플 돌려버림
역시나 진짜 고페이만 잔뜩
능력과 검증 안된 년들만 가득참 ㅜㅜ
페이 맞춘다 하여 요구사항을 세게
때려버리는 성격에 맞추면 만나지만
십중팔구는 욕 박아버리고 차단 때리는
여자들이 많아 필터 정리는 잘되는 편이긴 함
본격적인 헌터 시작됩니다.
어차피 서울 갈 생각에
노원까지 가서 위치 좀 줄이면
많이 얻어걸릴까 해서 잡아보니
노원엔 제법 있는데
간단 처자들만 많음
근데 2명다 말투가 띠껍고
호구질 시키려 들어 내 쫒아버림
포기하고 들어갈까 하다
홍대 처자 발견
첨에 1에 20부름 ㅋㅋㅋㅋ
4대룰 가능하고 처자 대화하는 태도가
나름 고분고분한 편
그러나 저 페이에 절대 응할 내가 아니므로
2번 20에 보자 하고
대신 1번 13으로 보자고 역제안
네고 협상하다
우선은 1번 13 2번 18로 보자고 함
5시에 보기로 한걸 1시간가까이
기다리게 하니 처자 결국 1장 네고하여
1번 12에 보는걸로 협의
홍대 골목에서 보기로 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클럽 주변에
꽐라된 년들이 많아 거기서
하나 잡고 떡치는게 더 쉬워보일거
같았는데 일단 처자 접견은 성공
몸매 통통합니다.
얼굴은 나름 통통한편에 이쁜축에 속함
텔로 이동하는데 처자 허벅지가
나름 튼실해서 먹음직 스럽게
보이고 너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대화로
최대한 편하게 해주네요
치아교정기 틀니가 있는데
자기 전에 애무할때 실수로
틀니가 귀두를 쎄게 긁혀
피봐서 트라우마는 있다고 이야기해서
애무는 잘 못할 수 있다고 양해 구하네요
텔 입성 후 본 게임 들어갑니다.
통통한 몸매에 밀림의 왕국의 털이 수북함
가슴은 나름 봐줄만하고
처자 애무 시전합니다.
트라우마가 있는지 너무 살살하여
느낌이 안나니 키스부터 시작함
키스로 서로 긴장 풀리게 하니
애무를 편하게 아이컨택하며
빳빳하게 세워주네요
보빨 하려고 하는데
클리가 튀어나와 애무가 편함
처자 활어반응에 쌀거 같다 하니
싸라고 했는데 부끄럽다고
밀어내버림
급히 화장실 가서 싸고
다시 애무하는데 이번엔 너무 좋다고
쌀거 같음 오빠한테 쌀거 같다고
은근 처자가 느끼고 즐겨버림
그런데 처자가 한번 싸버린 바람에
싸지는 못하는거 같고
애무를 20분 넘게 시키고 여상 돌입
여상에서 스킬은 부족한듯
올라타서 최선은 해보지만
처자도 힘들어하고 나도 만족 못하고
정자세로 피스톤 운동하고
뒷치기 하자니까 난 개인적으로
옆치기가 좋아 옆으로 시작
옆치기가 가슴 만지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엉덩이가 살에 닿는게
포근해서 좋아보임
처자 얼굴 보면서 하는것도 은근 꼴릿하여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데
7분 가량 박으면서 처자의 신음소리가
너무 쎄게 울부짖으며 느낌
결국 질외사정으로 마무리
처자 바로 가지 않고
1시간만 노터치로 안아달라며
같이 쉬면서 눈 붙이고 같이 가자고 함
같이 잠깐자는데 젖꼭지 만지작 거리는건
봐주네요^^
아침 시간이라 맥모닝 세트 사주고
같이 먹고 다음에 보자고
라인오픈하고 헤어졌슴돠
총평
와꾸 ☆☆☆☆
몸매 ☆☆☆
마인드 ☆☆☆☆
성격 ☆☆☆☆☆
이런분 보세요
여대생 로망이 있는 분
약통 처자
이런분 보지 마세요
교정기 있는 여자 싫어하시는 분
홍대 재학생은 절대 아닌듯 그래도 지성인인데
즐달 축하드려요 딱 제스탈이네요 하고나서 안고있기
네고 잘하는 팁 있나요? 저는 깍아달라고 하기가 웬지 없어보이고 그러더라구요
저랑은 못 만날 처자군요 암튼 즐달 ㅊㅋ요
최곤데요? 끝나고 1시간 안고 있는거 되게 좋네요. 분양 받고 싶을 정도...
성격은 좋아보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