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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방문했습니다
방문시간은 오후 11시쯤
주차할곳이 없어 근처 은행노상주차장 이용했구요
골목턴하구 계단올라가서 입장
사장님은 할아버지입니다.
후기글 보고 가긴했는데 할줌마 예상은 충분히했습니다.
들어가서 씻고 누워있으니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바로 후회했습니다.
목소리는 걸걸한게 가래가 껴있는듯하고
한발빼고 씻구 그냥 나와서 담배하나피구 다시 돌아갔습니다.
재방문은 안할듯합니다..
글쓰면서 생각하니 현타가 또 오네요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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