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낮에는 덥고 그래서 기운은 빠지는데도
달림은 멈출수가 없네요
빙빙 미라중에 누구볼까 고민하다
오늘은 좀더 빠른시간 예약되는 미라로 예약후 달려가봅니다
시원한물로 샤워후 대기타고 있느니
미라 들어온것도 모르고 그새 잠들었었네요
그대로 누워서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적당한 압으로 꼼꼼히 마사지받고 있으니 어느새 서비스타임
원피스부터 벗고 티팬티의 섹시함을 어필해 주시고
뒤부터 혀놀림으로 움찔거리게 하네요
엉덩이 공략하면서 고추도 꺽어주시고
미치게 만들줄 아는 미라네요
앞으로 돌아서 bj로 풀충전 만들고
하뵤로 달려가봅니다
허벅 쪼임느낌이 좋네요
뒤하뵤로 체인지후 미라 가슴 만지며
마무리 했습니다
땀은 좀 낫지만 느낌좋은 마무리였네요
오늘도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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