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일입니다...
최근 유리를 보고선 현타가 안온바람에....또 꼴립니다
사실 현타가 좀 와야 당분간 여관 생각도 안나는데...그걸 원하는건데...
무튼 존슨이 원하기에...에이스장으로 달려가봅니다...
출근부를 불러주십니다...
하....떙기는분이 전혀 없으십니다...
아님 30분기다렸다가 유리보고 가라셨지만....최근에 봤기에.... 우린 또 항상 새로운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별이 미미 다 없다시고...이름을 듣고있자니 지수라는분이 딱 귀에 박혔습니다...
오호...안그래도 후기보고 한번 보고싶긴했었는데...잘됐다 싶었습니다...
소중이를 깨끗하게 싯고...티비를 틀고 레쓰비를 마시며 담배를 피워봅니다...
긴장감이 아주 슬며시 오기 시작합니다....
이 맛에 못봤는분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똑똑똑~ 지수님 입장하십니다....
음.....일단 의상이....츄리닝인데...그냥 검은색 헐렁핏세트츄리닝
긴장감이 확 풀려버렸습니다....
훌러덩 옷을 벗어던지더니...난 씻고 왔으니 바로 하자 라 하십니다
꼭지빨아주고 존슨빨아주고 바로 돌입합니다...
조임은.....음.....괜찮았던거 같습니다...몸매보고 개 꼴렸던상황의 유리보다 짧게 끝났습니다...
1주일정도 지난 시점에서 솔직하게....자세하게는 기억이 안납니다...
얼굴은 그냥 아줌마같았고...그냥 수수하고 무난한 50대느낌? 이었습니다...
오산기준으로 와꾸가 막~개씹은 아니었습니다
슴가는 최하C느낌이었고... 몸매는 그냥 키 160에 60키로정도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 슴가 주물주물하는데 피부가 꽤 괜찮더라고요? 만질만합니다
근데 총평하자면...솔직히 재미없었습니다...현타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분께 고마워하고 있습니다...당분간 여관생각은 안날거같아요 ㅋㅋ
현타오니 예전에 쉬리에 은경이가 생각나고 보고싶네요 이냔....하고의 에피소드도 있고 좀 맞춰주니까 전화해서 돈까지 빌리려고 날 뭐 개호구로알고 ㅠㅠ 당연히 그냥 둘러대고 전화끊었는데 그래도 섹스생각은 나서 1주일후 찾아갔는데...이미 떠남.... 근데 더 웃긴게...한달후인가??북문 길가에서 마주침...서로 쌩 ㅋㅋ근데도 특별한 외모나 몸매는 아닌데...얘가 참 잘했었는데 ㅋㅋ
형님들 그럼 즐달하십쇼!!!
조선족인데,, 그닥입니다. 내상감도 아니지만 추천감도 아니져ㅛ
머리 스타일이 약간 긴 뽀글이 파마 맞나요?
그년 조선족 임.
아 그랬나요??? 뭔가 조금 이상하다하긴했는데....말하는데 많이 티는 안나네요 한국온지오래됐나봐요
몇시에 갔나요???? 오산 영업시간 궁금해요..
오산 영업시간 처자따라 다른데 보통 10시부터 23시 생각하심 됩니다
그 외의 시간대에는 없거나 있다해도 내상입니다
영업이야 뭐 계속 하는거같드라고요~
근데 소위 좀 잘나간다는분들은....늦게까지는 안계시고 주말도 쉬시는느낌이더라고요
별이는 관둔건 아닌데 잘 안나오더라고여ㅛ
미미랑 별이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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