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바이크로 낭만삼아 부산 - 서울
7시간만에 강남역에 도착했는데
역시 여행하는것과 일때문에 가는건 느낌이 다르네요
서울온김에 오후 9시 쯤인가 영등포 그 집창촌도 가봤더니 영업들 잘만 합니다
다만 가게들 10개중 5개정도 불이 켜져있는편
지나가면서 스캔해보니 수질이 나쁘지는 않네요
집창촌의 묘미는 소위 정육점답게 먹을 고기를 고르듯이 진열된 상품들을 볼수 있다는것
평택도 아직 건재합니다
밤1시쯤에 평택역 도착했었는데 불 많이 켜져있네요
개중에는 가슴크기는 아쉬워도 화장빨로 앵간한 일반인들에서는 돈주고 아니면 먹지도 못할 와꾸도 있었고
다음에 기회되면 액션캠 준비해서 배기량 좀더 높은 바이크로 빠르게 갔다와볼게요
25만원ㅇㅇㅇㅇ
엉덩이 안아프세요?;
이번에 얻은 교훈은 장거리는 소형따고 좀더 쎈놈 타고 가야한다는거네요
나름 기대이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