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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봣을때는 숏컷으로 머리를 자르고 약간 어중간하게 기른 상태였는데 이번 접견에는 확실하게 숏컷으로 정리했네요.
민아 매니저는 긴머리 숏컷 다 어울리는 와꾸매니저라고 할수 있겠네요.
호불호 개인차를 떠나 와꾸녀라고 했을때 보신분들은 대부분 공감할 듯 합니다.
오랜만에 와꾸녀 서비스가 그리워 찾아갑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지는 않습니다만
이정도 와꾸에 하드한 서비스면 또 조합이 맞지 않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마무리시 신음소리는 하드(?)합니다.
보지나 똥고를 터치하는것도 어느정도 잘 허용해줍니다.
물빼주는데는 분명 일가견이 있습니다.
와꾸녀가 그리울때 볼만한 민아였습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블랙 원피스 트레이드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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