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근무를 마치고 급 꼴림을 참지못하고
한번도 가지않은 단대오거리를 갈까 고민하던중
단대후기를 보고 젊은 처자가 많다는 단대오거리를 향했습니다.
수인선을 타고 모란역에서 8호선을 갈아타고 가니
시간은 약 11시 20여분경에 도착을 했습니다.
스카이를 찾으니 백다방 가기전에 골목사이에 보이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처음온 티 안내려고
오늘 출근 누구있냐고 하니 주인아주매미가
저를 보며 나이또래 젊은처자로 여러명 추천해주시는데
그중 하루를 추천해주셨고요
샤워중에 그녀가 와있었네요
역시 여탑형님말대로 와꾸 이쁘고 젊고 몸매 죽이네요
씻고 나와서 바로 눕히더니 혀로 사까시를 해주는데
와 잘합니다. 아프지않게 아이스크림빨듯이 먹어대주는데 쌀뻔했네요
그리고 정상위로 삽입하고 5~10분간 강강강강하다가 시원하게 배출했습니다.
좋았던점은 사까시를 하는데 콘돔을 낀지도 몰를정도로 잘했고요
아쉬운점을 꼽으라면 마스크는 착용이고 키스/보빨/가슴빨 금지여서 와꾸와 몸매가 젊음 중요치않다면
다른 여관바리를 추천드립니다.
오늘하루 굿이네요
하루도 고인물이죠
하루 첨보는 이름이네요 신입인가
오히려 콘돔 잘해서 병걱정도 별로 안됨여
3+1에 삼각애무도 만족해야함.....그돈에 이곳저곳 빨리면 하루에 최소15탕이상인데...몸이 남아나겠음? 그냥 싸게 물빼는곳인데..멀 기대함.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재미없어서 안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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