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로 친절하신 실장님이 계시는 실루엣~
선릉역에서 걸어서도 멀지 않은 위치에 있고
가게 복도에서도 들리는 플레이 소리나 구두소리가
호기심과 상상을 자극하게 되는 업장이죠.. ㅋㅋ
다빈은 페티시업소 초창기 때 보았던 매니저인데
한동안 못 보다 다시 보게 되었네요
예전 보다 좀 달라 보이기도 하고 ㅎㅎ
여전히 활발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별걸 다 기억한다며
ㅋㅋㅋ 칭찬아닌 칭찬도 받고 플레이는
예전과 비슷하게 오컨식으로 괴롭힘 위주로 해주네요
페이스 시팅도 해보고 전에 안하던 골든도 해보고
호기심으로 몸에 맞고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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