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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밤 11시 빛나있다길래 접견해봅니다.
얼추 반년만에 봤는데 살이 너무빠졌네요
살들이 축 늘어져버린느낌....
빽보중에 빽보인거말고는 빛나 완전 늙어버린느낌
이제는 빽보하나믿고 접견해야할듯합니다
마지막 뒷치기로 마무리하는데 자꾸 손으로
내다리 잡아서 자세도잘안나옴 아쉬움
서진은 매일출근부가 수진,소리,열무 는 항시대기
인거같네요. 전화해보면 매일있네요
동주는 31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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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기 힘들어졌네요
동주는 31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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