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쌀쌀한 바람이 부는 어느 밤9시경,
직장에서15키로 반경에 돼지한마리가 잡혔습니다. 12로 부르는 영계돼지... 날도 추운데 싸게 빨리가자고 해서 9로 네고 성공!
인계동 어느 모텔앞에서 접선. 세류동 무인텔로 이동해서 입성!
밝은곳에서 보니 20살은 맞습니다. 톡에서도 느꼈지만 성격좋고
활달한성격..그러나 엄청많이 아쉬운 와꾸(키는 얼추맞으나 몸무게는 20근은 더 플러스해야할 영계돼지)
하지만 잡식성에 나름귀여운얼굴이라 플레이
원래 사전에 후 질 노콘 불가였으나, 후빼고 전부 다했네요. 한번도 안해봤다는 후까시도 흥분시켜서 시키고 와꾸빼고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즐톡 친구등록하고 일주일지나서 다시연락했지만 원래수원사람 아니고 지방사람이라 그런지 연락두절..살짝 아쉽긴하네요 다음에보면 후까시 더 많이해준다했는데..
즐달 축하요!!~~
어린뚱녀들 싼맛에 ~~
또 교육시키는 맛도 있죠?
실종됬다니 아쉽네요 ㅠㅠ
많이 파이면 별루예요~
잘봤습니다
오랫만이시네요?
후
만 30분이상 파여봤는데
똥꼬가 흐물흐물 해져요 ㅎㅎ
안한지 몇년되어서요;;
예전에는 화성, 팔탄쪽에도 많이 활동하셨었는데,,, ㅠㅠ
착각하신것 같아요
그림자님
그 분은 한여자만 아니면 많은여자 분을
저로 착각하신거 같습니다;;
대위만달자
그분은 제가 알죠
저 예전 사시미입니다
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후까시는 딱 1분이 재미있는거 같아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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