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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생일날 나에게 주는 선물로
간만에 어플을 돌려봤습니다
수원시청에서 티타임하면서 한처자가 걸렸는데
사진받아보니 미시삘이고 보도가 아닌거 같아서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길래 비무장 상태로 오산대역으로 갔습니다
주소 받아서 갔는데 뭐랄까? 그냥 평범한 돌싱 누나네요 ㅋ
프로필 거의 일치하고 원룸에서 지낸지 얼마 안된다고 하길래
그런갑다 했습니다 샤워하고 온상태라 간단히 손만 씻고
탈의하고 누워서 대기중인데 언냐 애교뱃살 살짝있구요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지
샤워를 해도 약간의 끈적함이 묻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대낮에 부끄럽다고 저를 덥치는데 아주 공격적인 애무와 bJ 스킬을 구사하구요
무엇보다도 오늘 안전하다고 노콘 및 질싸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좋았네요 ㅋㅋ
방음이 잘안되는데 중간에 신음 소리 및 조이는 기술이 아주 좋습니다
간만에 애인집에서 편안하게 즐긴다는 느낌으로 즐달했습니다
1주일에 한번이상 만난다고 하니깐 수원 및 오산대역 근처 사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만에 조건후기를 마무리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이지요
운이 좋았습니다^^
수박이라뇨?
무슨말씀이신지?
댓글 감사합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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